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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민관 합동 「방사능 對테러협의체」 발족
작성일 2006.04.25 | 조회수 128


국정원, 민관 합동 「방사능 對테러협의체」 발족


 

 

 □ 출처 : 국가정보원 홈페이지(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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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용

 

 國情院 「테러정보통합센터」는 4. 12 과학기술부·경찰청 등 유관 부처와 원자력의학원·방사성동위원소협회 등이 함께 참여하는 民·官 합동 「방사능 對테러협의체」를 발족하고 방사능물질을 이용한 테러 예방 및 방사능 이용시설 보호를 위한 대응활동을 강화해나갈 방침입니다.

이번에 구성한 「방사능 對테러협의체」는

 

·최근 국제 테러조직들이 대중의 공포심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사능물질을 이용한 테러를 자행할 가능성이 증대되고 있어 정부와 관계기관·단체가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구축이 시급하다고 판단됨에 따라 발족하게 된 것으로

·정기 또는 수시로 방사능테러 관련정보를 교류하고 의료·교육·연구기관 등 방사능물질 이용시설에 대한 對테러 관리 강화 방안을 협의하는 등 民·官 합동 테러대응 네트워크로서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특히, 일반인 출입이 빈번한 방사능물질을 이용하는 의료·연구기관 등의 경우 방사능물질 도난 및 테러·안전사고에 이용될 가능성이 있어 同 협의체를 통해 정부가 갖고 있는 테러대비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國情院은 「테러정보통합센터」를 주축으로

 

·화생방 테러로부터 국가와 국민들의 안전 보호를 위해 화학·생물분야에도 단계적으로 확대·구성할 계획이며
·「방사능 對테러협의체」 외에도 民間 산업시설과 철도시설·호텔 등 각 분야별 對테러 네트워크를 구축, 운영 중

·테러 취약시설에 대한 지도·점검 및 민간업체 종사자 대상 對테러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업무에 부합하는 맞춤형 정보지원 등 테러 예방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