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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민관 합동 「방사능 對테러협의체」 발족 □ 출처 : 국가정보원 홈페이지(4월 12일) □ 내용 國情院 「테러정보통합센터」는 4. 12 과학기술부·경찰청 등 유관 부처와 원자력의학원·방사성동위원소협회 등이 함께 참여하는 民·官 합동 「방사능 對테러협의체」를 발족하고 방사능물질을 이용한 테러 예방 및 방사능 이용시설 보호를 위한 대응활동을 강화해나갈 방침입니다. 이번에 구성한 「방사능 對테러협의체」는 ·최근 국제 테러조직들이 대중의 공포심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사능물질을 이용한 테러를 자행할 가능성이 증대되고 있어 정부와 관계기관·단체가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구축이 시급하다고 판단됨에 따라 발족하게 된 것으로 ·정기 또는 수시로 방사능테러 관련정보를 교류하고 의료·교육·연구기관 등 방사능물질 이용시설에 대한 對테러 관리 강화 방안을 협의하는 등 民·官 합동 테러대응 네트워크로서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특히, 일반인 출입이 빈번한 방사능물질을 이용하는 의료·연구기관 등의 경우 방사능물질 도난 및 테러·안전사고에 이용될 가능성이 있어 同 협의체를 통해 정부가 갖고 있는 테러대비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國情院은 「테러정보통합센터」를 주축으로 ·화생방 테러로부터 국가와 국민들의 안전 보호를 위해 화학·생물분야에도 단계적으로 확대·구성할 계획이며 ·테러 취약시설에 대한 지도·점검 및 민간업체 종사자 대상 對테러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업무에 부합하는 맞춤형 정보지원 등 테러 예방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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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對테러협의체」 외에도 民間 산업시설과 철도시설·호텔 등 각 분야별 對테러 네트워크를 구축, 운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