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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동향] 유럽연합(EU), 신규 이란제재를 통한 이란 화폐발행 중단조치
유럽연합(EU), 신규 이란제재를 통한 이란 화폐발행 중단조치 ‘12.10.17, 뉴욕타임즈는 EU의 신규 對 이란제재와 관련하여 독일, 영국, 룩셈부르크 등의 이란 화폐발행 관련 서비스 제공 업체들이 관련 서비스를 중단했다고 보도하였다. 독일의 인쇄기 제조업체인 Koenig & Bauer는 조폐장비 납품입찰에 참여하라는 이란 측의 요구를 거부하였으며, 룩셈부르크의 Flint社와 영국 지폐인쇄 기업 De La Rue P.L.C社도 지난 16일 UANI(United Against Nuclear Iran : UANI)에 이란 사업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독일의 Koenig & Bauer는 UANI에 보낸 답변서를 통해 위와 같은 사실을 언급하였다. UANI는 서방 업체들이 이란 중앙은행에 지폐 인쇄기와 지폐용 종이, 위폐 방지용 기술 등을 공급하지 못하도록 함으로써 이란 중앙은행의 발권 기능 자체를 무력화 시키겠다고 언급하였다. ㅇ 출처 : 관련 뉴스보도 자료 ㅇ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