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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 對이란 신규 추가 제재 결정 ‘12.10.15, 룩셈부르크에서 개최된 EU 외무장관회담에서는 이란에 대한 신규 제재 조치 부과를 결정하였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기존 이란産 원유 및 석유화학제품에 추가하여 천연가스 의 수입, 구매, 운송과 관련 금융서비스 지원을 금지하였으며, EU의 선박 관련 업체들은 이란産 오일 및 석유화학 제품의 운송 및 저장 서비스 제공도 금지된 다. 또한 신규 제재 조치로 EU內 업체들은 이란 오일탱커(tanker) 및 선박 제작 과 관련 유지·보수 사업 참여도 금지된다. 금융분야에서는 EU內 금융기관에 대해 정부가 허가한 거래 이외에는 이란 은행과의 모든 거래가 금지되며 이란중앙은행에 대한 제재 조치 강화도 언급되었다. 또한 이란과의 교역시 보험 보증과 같은 각종 금융지원이 가능한 수출금융은 기존의 장기수출금융 금지에 이어 단기수출금융도 금지된다. 제재대상자로는 이란 정부에 자금을 지원한 34개 이란 단체 및 핵개발 관련자 1명에 대해 자산동결 및 여행금지 조치가 부과된다. * 금번 신규 제재의 구체적 내용은 전략물자관리원의 이슈리포트에 게재될 예정 ※ 관련 문의 : 전략물자관리원 최근혜 연구원 (02-6000-6432) ㅇ 출처 : 관련 뉴스보도 자료 ㅇ 바로가기: http://www.bbc.co.uk/news/world-middle-east-19947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