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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동향] EU-이란, 핵협상 개최 합의
EU-이란, 핵협상 개최 합의 이란 핵협상 대표인 Saeed Jalili와 유럽연합(EU)의 외무대표 Catherine Ashton은 ‘12.9.18, 회동 후 기자회견을 통해 핵협상 재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Catherine Ashton은 핵협상 필요성을 이란에 강조하였고 미국 뉴욕에서 개최될 P5+1(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과 독일)에 이란 협상 재개를 위한 노력을 설명할 것이라고 언급하였으며, 이란 또한 EU와 빠른 시일내로 새로운 핵협상을 개최하겠다고 입장을 표명하였다. 이란과 서방국가와의 핵협상은 이란의 우라늄을 제3국으로 이전하고 상용 또는 의료용 원자로 가동을 위한 연료봉 등으로 제작해 이란에 돌려주는 방식을 골자로 하며 ‘09년 10월부터 진행되었지만 뚜렷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중단 및 협상재개를 반복해오고 있었다. ’12년도에는 3차례에 걸쳐 핵협상이 개최되었지만 6월 이후 중단된 상태이다. ※ 관련 문의 : 전략물자관리원 이현건 연구원(02-6000-6436) ㅇ 출처 : 신화통신 보도자료 ㅇ 바로가기: http://news.xinhuanet.com/english/world/2012-09/19/c_131860954.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