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소식
지난 2012년 5월 30일, 서울지방경찰청은 GPS 관련 군사기술 등을 북한으로 불법수출을 시도한 혐의로 무역회사 운영자인 이모(74)씨와 뉴질랜드 교포 김모(55)씨, 2명을 적발하였다. 이들이 불법수출을 하고자 한 것은 전파교란장치, 고공관측 레이더 기술 등으로 전파교란장치의 경우 우리 군의 GPS 기술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장치이고 고공관측 레이더 기술은 대공 방어막 구축을 위한 핵심기술이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들은 중국 단둥에 거점을 마련하고 지난 해 7월부터 전직 방위산업체 대표에게 접근하여 GPS 기술을 확보하여 북한으로 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이들은 GPS 관련 기술의 불법수출로 구속되었으며, 추가 기술의 유출 여부에 대해 조사받고 있다. ※ 관련 문의 : 전략물자관리원 이현건 연구원(02-6000-6436) ㅇ 출처 1. 조선일보 보도자료 1부 2. KBS 보도자료 1부 3. NEWSEN 보도자료 1부. 끝. ㅇ 바로가기 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30/2012053002655.html 2. http://news.kbs.co.kr/politics/2012/05/31/2481958.html 3.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5310020152341